babillage내가 자란 방식 · 10문항

우리는 어떤 집에서 자랐을까?

각자 자기가 자란 집을 답해요. 상대 집과 나란히 놓으면, 물려줄 것과 새로 만들 것이 보여요.
10문항, 1분. 어느 집도 정답이 아니에요 — 우리 집을 고르는 재료일 뿐이에요.

이렇게 진행돼요

  1. 1각자 자기가 자란 집을 답해요
  2. 2링크 하나를 서로에게 보내요
  3. 3닮은 집과 서로 다른 집을 나란히 봐요

이런 걸 물어요

  • 표현 · 말로 자주 했어요 ↔ 행동으로 조용히 보여줬어요
  • 선 · 이유를 차근차근 물어봤어요 ↔ 짧고 분명하게 알려줬어요
  • 식탁 · 온 가족이 같이 먹는 게 기본이었어요 ↔ 각자 시간에 맞춰 먹었어요
  • 놀이 · 공부가 먼저였어요 ↔ 놀이 시간이 넉넉했어요
  • 돈 · 아껴 쓰는 법을 배웠어요 ↔ 쓰고 싶은 데 쓰게 해줬어요
  • 칭찬 · 결과를 크게 기뻐해줬어요 ↔ 과정을 알아봐줬어요
  • 집안일 · 어릴 때부터 같이 했어요 ↔ 어른이 도맡아 했어요
  • 스킨십 · 언제나 자연스러웠어요 ↔ 말과 눈빛으로 대신했어요
  • 이웃 · 자주 모이고 북적였어요 ↔ 우리 가족끼리 조용히 지냈어요
  • 하루 끝 · 책 읽고 이야기하며 마무리했어요 ↔ 각자 조용히 마무리했어요

누가 답하나요?

먼저 답하는 분을 골라주세요. 상대는 링크로 이어서 답해요.

로그인이 없어요. 답은 링크 주소 안에만 담기고 서버에 저장되지 않아요.
아이 이름·생년월일·사진은 받지 않아요.